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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토미 작성일20-07-23 16:33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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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천만배우로 불리는 정유미와 최우식이 보여준 인간적인 매력이 '여름방학'을 통해 드러났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N ‘여름방학’ 2회에서는 강원도 한달 살이 중 손님으로 찾아온 박서준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정유미, 최우식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여름방학’은 강원도 한달 살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홈캉스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여름방학’은 첫 방송 전부터 tvN ‘삼시세끼’, ‘윤식당’ 등 힐링 예능 시리즈를 탄생시킨 나영석 PD 사단의 새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점, 정유미와 최우식이 출연한다는 점 때문에 시청자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으로,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천만배우가 됐다. 그런 두 사람이 ‘여름방학’에서는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앞서 ‘윤식당’에서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매력을 ‘여름방학’에서도 그대로 발휘했다. 정유미는 텃밭에서 수확한 소박한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어냈고, 칼에 손이 베이자 번쩍 들어 지혈에 나섰다. 작품 밖 정유미의 인간적인 모습은 시청자에게 친근함으로 다가왔다.

최우식은 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서 찾아볼 수 없는 배우였다. 베일에 쌓였던 최우식도 실제 절친한 사이인 정유미를 만나 진솔한 면모를 드러냈다. 최우식은 정유미에게 “평소 장이 연약하다”고 똥과 방귀 이야기를 서슴없이 꺼냈다. 뿐만 아니라 최우식은 대파를 묶여있는 채로 텃밭에 심는 등 엉뚱한 매력까지 뽐냈다. 최우식의 허당 같은 모습이 ‘여름방학’의 웃음 포인트가 됐다.

이처럼 ‘여름방학’은 ‘윤식당’을 통해 익숙해진 정유미에 뉴페이스 최우식을 더해 시청자에게 힐링과 신선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실제로 절친한 누나-남동생 사이인 정유미와 최우식의 끈끈한 남매 케미도 방송에 진정성을 더하는 요소가 됐다.

그렇기 때문에 첫방송 직후 불거진 왜색 논란과 게임 표절 의혹은 더욱 안타깝다. 이에 대해 ‘여름방학’ 측은 지난 19일 표절 의혹 속 게임을 전혀 알지 못한다고 부인했고, 왜색 논란에 대한 시청자 의견을 수용해 2차 촬영 전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택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인지도 높은 천만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 멋 부리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는 힐링을 느끼고 있다. 두 사람의 진짜 우정과 소탈한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는 열쇠가 된 셈이다. 이 점은 '삼시세끼'와 궤를 같이 한다. '여름방학'이 왜색 논란과 표절 의혹을 딛고, 정유미와 최우식의 우정을 무기 삼아 '삼시세끼'처럼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장수 예능 시리즈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여름방학’ 캡처)
중국 본토 5개 美영사관 중 1곳 폐쇄 가능


폐쇄가 결정된 휴스턴 주재 중국 영사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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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결정했다. 이례적인 강도 높은 조치에 중국 정부도 이와 걸맞은 수준의 보복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중국 본토에 있는 5개 미국 영사관이나 홍콩 주재 미국 영사관이 폐쇄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정부는 21일(현지 시각)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했다. 자세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휴스턴 총영사관이 미국 내 중국의 기술 탈취 등을 돕거나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가 미국의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 요구에 대한 맞대응으로 우한(武漢) 주재 미국 영사관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후시진(胡錫進) 환구시보(環球時報) 총편집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로이터 보도는 사실이 아닐 것이라면서 "중국은 우한 이외의 다른 영사관을 상대로 보복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썼다.

그는 "우한 영사관은 이미 미국의 철수가 준비된 곳이라 중국이 휴스턴에서 떠나는 것과는 피해의 차원이 다르다"면서 "따라서 중국은 미국이 생각하지 못한 곳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외교의 원칙은 당한 만큼 똑같이 돌려준다는 것으로 중국 내 미국 영사관도 그 보복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일부 중국 매체들은 홍콩에서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수 있다고도 봤다. 그러나 홍콩의 유일한 미국 영사관이 폐쇄되면 홍콩의 경제금융산업도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정우성 객원기자 wooseonger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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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엘튼 존(오른쪽)과 전처 리네이트 블라우엘. 출처|더썬
가수 엘튼 존(오른쪽)과 전처 리네이트 블라우엘. 출처|더썬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세계적인 가수 엘튼 존(72)이 전처인 리네이트 블라우엘(67)로부터 이혼계약 위반으로 300만 달러(약 36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영국 ‘더 썬’은 23일(현지시간) “엘튼 존이 그가 최근 출판한 자서전에서 리네이트와의 4년간의 결혼생활에 관한 글을 써 피소됐다”라고 보도했다.

리네이트는 “존이 책에 적은 내용은 지난 1988년 이혼 후 맺었던 계약을 명백히 깨뜨린 것이며 심각한 정신적 문제를 불러일으켰다”라고 주장했다.

엘튼 존의 측근은 “공식석상에서 전처를 늘 추앙해왔던 엘튼 존은 크게 충격을 받았고, 관련 소송을 안타까워했다”라고 밝혔다.

엘튼 존은 지난 1983년 ‘투 로우 포 제로(Too Low for Zero)’ 앨범을 작업하던 중 사운드 엔지니어인 리네이트를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이듬해 결혼했지만, 1988년 이혼했다.

부부의 인연은 끝났지만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양성애자라고 밝혔던 엘튼 존은 지난 2005년 영화제작자인 동성 연인 데이비드 퍼니시와 결혼했고, 대리모를 통해 두 자녀를 얻었다.

지난해 법원은 엘튼 존에게 자서전 ‘미(ME)’ 출판 전에 문제가 될 단락을 삭제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하지만 출판된 내용 중 일부가 리네이트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면서 엘튼 존은 “정말 후회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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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저도 연예인이라 참았어요. 근데 골프장 측에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줬어도 제가 SNS에 글까지 남기진 않았겠죠.”

배우 A씨가 23일 오전 OSEN에 “저도 나름 연기 활동을 오래해온 사람이라 그냥 참았다.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서 캐디분이 저를 몰라봤을 수 있지만 제가 연예인이랍시고, 사람들에게 매너 없게 행동하는 성격은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이날 앞서 배우 A씨가 한 유명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며, 담당 캐디에게 막말과 폭언, 갑질을 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알려진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저는 있는 그대로 제 개인 SNS에 적은 것이다. 과장한 게 없다. 사실대로 적었다”라며 “환불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날 사과만 받았으면 됐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A씨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A씨를 포함한 30여 명이 유명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했다. 이날은 A씨의 지인, 그 지인에 지인들이 모인 자리라 A씨가 모르는 사람들도 대거 포함됐다. A씨와 갈등이 빚어진 캐디는 대략 30대 후반~40대 초반이라는 전언이다.

이에 A씨는 “단체 중 처음 본 분 2명도 제게 ‘캐디 언니가 무서워서 박수인이 골프를 제대로 못 친다'고 말했다. 오늘 난 기사로 인해 그날 갔던 분들이 도와주겠다고 나선 상황이다”라며 “저는 남에게 피해주는 걸 싫어한다. 인간 관계, 주변 평판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 본 사람은 물론이고 주변에 막말하진 않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모임 당일부터 최근까지 골프장에 30번 넘게 전화를 걸어 사과를 요청했으나 골프장은 ‘해당 캐디와 전화 연결을 해줄 수 없다’고 하더라”며 “제가 골프장 게시판에 글을 남기려고 했으나 제대로 된 게시판도 없었다. 제가 얼마나 억울했으면 제 인스타에 남겼겠나? 골프장이 오히려 제게 ‘배우의 갑질’이라고 표현한 게 명예훼손이다”라고 맞섰다.

A씨는 해당 골프장에 대한 불쾌한 심경을 담은 게시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으나, 현재는 삭제한 상황이다.

그러나 해당 캐디는 A씨가 매 코스마다 기념 사진을 남기는 데다, 일행들과 이야기를 나누느라 경기 진행이 느렸다는 입장이다. 이동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A씨를 독려했다는 것.

이에 A씨는 “거기 말로는 제가 갑질을 했다고 하더라. 근데 제가 2년 만에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잘 치지도 못 한다. 또 최근엔 경미한 교통사고를 겪어서 몸을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 안 갈 수도 있었지만 지인들과 미리 잡아놓은 약속이고 ‘살살 치면 괜찮겠지?’ 싶어서 간 건데 제가 매너 없는 대우를 받아서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배우 A씨(박 모씨)가 6월 수도권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마친 후 골프장 측에 수차례 캐디 비용을 환불해달라고 했다”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배우는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골프장 홈페이지에 '쓰레기 골프장', '캐디들은 몰상식에 아주 개판' 등의 글을 남겼다.

하지만 캐디는 이런 A씨의 입장에 분통을 터뜨리며 정신적인 충격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IBK기업은행은 지역본부장급 9명 승진을 포함, 총 1923명이 승진?이동한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정기인사에 앞서 지난 20일 혁신금융그룹.자산관리그룹 신설 등 혁신경영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신임 부행장 3명을 선임한 바 있으며 정기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혁신경영 추진을 위한 진용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난 2월 실시한 윤종원 은행장의 첫 번째 정기인사에 이어 취임 이후 제시해 온 공정과 포용의 인사원칙이 더욱 구체화되었다.

상위직급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본부장급 선임 기준을 신설하고 이 기준에 따라 검증된 후보군 중에서 총 9명의 신임 본부장을 선임했다. 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한 영업점장 4명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임문택 주안공단사랑지점장을 인천지역본부장에, 김기원 평촌지점장을 부산.울산지역본부장에, 도규호 경산공단지점장을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장에, 김태현 성서공단지점장을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장에 각각 선임했다.

본부 부서장 4명도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권용대 여신기획부장을 혁신금융부장(본부장급)에, 김인태 기업고객부장을 남부지역본부장에, 손근수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을 여신심사부장(본부장급)에 각각 선임했고, 최광진 투자금융부장은 본부장으로 격상했다. 윤상윤 중국법인 부법인장(부장급)은 신임 중국유한공사 법인장에 임명됐다.

기업은행은 이번 인사에서 현장 중시, 성별 불균형 개선 등에도 중점을 뒀다.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과 혁신금융 역할 강화를 위해 조직의 허리층에 해당하는 4급 책임자의 승진을 확대하는 한편 영업점 직원들을 발탁해 성과와 조직기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했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과거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여성에 대한 승진기회를 확대해 성별 불균형을 개선하고 최선을 다한 장기미승진 직원을 승진시키는 포용인사도 이뤄졌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앞으로도 공정과 포용의 인사를 더욱 체계화하고 시스템화하겠다”며 “이번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혁신경영을 실효성 있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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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행장 승진

▲IBK경제연구소 조봉현 ▲혁신금융그룹 김형일 ▲리스크관리그룹 장민영 < 이상 3명 >

◇ 부행장 전보

▲기업고객그룹겸 부산·울산·경남그룹 감성한 ▲개인고객·카드사업그룹 김재홍 ▲IT그룹겸 충청·호남그룹 윤완식 ▲자산관리그룹 임찬희 < 이상 4명 >

◇ 지역본부장급 승진

▲남부지역본부 김인태 ▲인천지역본부 임문택 ▲부산·울산지역본부 김기원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김태현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도규호 ▲투자금융부 최광진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윤상윤 ▲혁신금융부 권용대 ▲여신심사부 손근수 < 이상 9명 >

◇ 지역본부장급 전보

▲강북지역본부 김국찬 ▲경동·강원지역본부 전병성 ▲카드사업본부 채한식 ▲영업부 김종완 < 이상 4명 >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현권익 ▲기업고객부 소상공인고객팀 안봉희 ▲외환사업부 오은선 ▲외환사업부 외환마케팅팀 홍창열 ▲혁신투자부 강신형 ▲IBK컨설팅센터 이대범 ▲프로젝트금융부 이철우 ▲프로젝트금융부 인프라금융팀 김형수 ▲강남기업금융센터 정성희 ▲개인여신부 이찬수 ▲카드마케팅부 임혜옥 ▲자산관리전략부 한상철 ▲투자상품부 조정애 ▲글로벌사업부 박남규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김규갑 ▲여신기획부 백상현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김상희 ▲인천여신심사센터 이동환 ▲인천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문성주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윤창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조용순 ▲대구여신심사센터 윤병태 ▲프로세스혁신부 오인택 ▲경영지원그룹 전산센터구축팀 조성희 ▲IT기획부 김홍준 ▲IT정보부 윤석천 ▲IT금융개발부 장윤근 ▲IT금융개발부(수석IT전문역) 정규찬 ▲IT디지털개발부 김선환 ▲금융소비자보호부 홍석표 ▲금융소비자지원부 김남연 ▲경제경영연구실 신동화 ▲중기산업연구실 서경란 ▲정보보호부 김경필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오정순 < 이상 35명 >

◇ WM센터장 전보

▲동부이촌동WM센터 김용숙 ▲역삼WM센터 최영미 ▲중계동WM센터 박판기 ▲일산WM센터 강민구 ▲판교WM센터 최철호 ▲부산WM센터 김원애 ▲창원WM센터 김문진 ▲천안WM센터 김현정 ▲광주WM센터 최나영 < 이상 9명 >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남동2단지기업금융 여삼동 ▲오산기업금융 이남옥 ▲반월중앙기업금융 안인석 ▲녹산공단기업금융 김도균 ▲녹산중앙기업금융 이동우 ▲비산동기업금융 김경록 < 이상 6명 >

◇ 지점장 승진

▲산본역 윤세중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톈진우칭지행) 신용우 < 이상 2명 >

◇ 지점장 전보

▲강남대로중앙 강승균 ▲삼성역 이미옥 ▲서초동 홍인의 ▲서초중앙 박송이 ▲신사동 조도형 ▲언주역 임동규 ▲역삼역 서경식 ▲테헤란로 김희섭 ▲학동역 신주현 ▲한티역 문준기 ▲강동구청역 장문정 ▲구리 박성준 ▲남양주 설창영 ▲둔촌동 유문예 ▲문정법조타운 정용원 ▲잠실 이홍균 ▲진접 변형석 ▲하남 최돈희 ▲공릉역 배정목 ▲동두천 오중현 ▲방학동 한욱 ▲상계역 김창식 ▲수유역 이순훈 ▲신설동 유병연 ▲종암동 함근모 ▲강서중앙 신도상 ▲공덕동 임동영 ▲당산동 김기중 ▲당산역 이기창 ▲대림동 홍종문 ▲문래동 한병준 ▲문래하이테크 박진순 ▲서교동 김종익 ▲신길동 오재민 ▲신정동 이은석 ▲여의도한국투자증권 김정모 ▲우장산역 김재곤 ▲가산패션타운 유경희 ▲개봉동 최미경 ▲개봉북 윤태형 ▲구로디지털중앙 정재훈 ▲구로유통단지 임상호 ▲소하동 우창훈 ▲오류동 배성수 ▲독산동 박통일 ▲독산역 권영식 ▲독산중앙 도병수 ▲명학 박동환 ▲사당역 김대중 ▲석수역 백승남 ▲시흥동 정대성 ▲평촌 정형석 ▲평촌중앙 신현주 ▲김포산단 김재국 ▲김포산단중앙 박춘식 ▲김포장기 양태영 ▲남가좌동 황수영 ▲북가좌동 김경태 ▲수색 김철민 ▲응암동 손인표 ▲일산덕이 박용래 ▲파주운정 김계엽 ▲파주헤이리 조현조 ▲화정역 김홍석 ▲LG광화문 이혜숙 ▲마장동 김형곤 ▲무교 김정수 ▲용산 김방철 ▲용산중앙 홍춘기 ▲원효로 한석진 ▲퇴계로 송기철 ▲가좌공단 최우윤 ▲검단 정순모 ▲구월동 전흥길 ▲남동공단 권오태 ▲남동공단비전 양희종 ▲남동인더스파크 장점수 ▲남동중앙 최원영 ▲만수동 조효천 ▲송림동 김영한 ▲인천논현 김성태 ▲인천북항 김홍근 ▲인천서부산단 황성도 ▲인천청라 손권호 ▲주안 송광호 ▲주안공단사랑 정영섭 ▲갈산역 오종철 ▲계양 유진호 ▲도당중앙 우식용 ▲부천 전민식 ▲부평 정길용 ▲소사본동 김윤형 ▲작전역 신준호 ▲춘의테크노 김남용 ▲동탄남 이태원 ▲동탄서 정운학 ▲동탄역 최승철 ▲발안산단 조민희 ▲안성 김홍표 ▲오산 권순창 ▲화성시청 김봉환 ▲곤지암 민응식 ▲분당미금역 전병선 ▲분당파크뷰 권용국 ▲속초 심종수 ▲춘천 정의혁 ▲태전동 유금 ▲경기테크노파크 한학전 ▲동시화 김유철 ▲반월 조인창 ▲반월대로 김명건 ▲반월유통단지 이형주 ▲선부동 최홍준 ▲시화MTV 권진혁 ▲시화옥구 정은지 ▲안산 손경중 ▲광교 김성완 ▲군포 이원희 ▲군포공단 송하운 ▲수원 구문호 ▲용인동백 김재진 ▲용인서천동 소순동 ▲원천동 김길수 ▲의왕 이상진 ▲대저동 이명철 ▲부산 박상근 ▲연산동 지민선 ▲하단역 고경녕 ▲학장동 정연철 ▲김해 이무원 ▲김해상동 박병삼 ▲김해진영 김선형 ▲동마산 이병철 ▲마산내서 조인철 ▲창원대로 나성우 ▲창원중앙 안병섭 ▲통영 이성경 ▲남천동 이성민 ▲사직동 이진우 ▲안락동 최준석 ▲양산중부 김형철 ▲울산 고재정 ▲웅상공단 박상건 ▲장산역 정연호 ▲정관 김민찬 ▲해운대역 백경철 ▲경산공단 이대홍 ▲성서3차단지 이용섭 ▲성서공단 김현철 ▲수성트럼프월드 이복연 ▲월배 서영태 ▲죽전동 김국호 ▲포항 장철호 ▲구미4공단 박진희 ▲구미형곡 박삼동 ▲다사 조삼제 ▲대구3공단 김국창 ▲대구국가산업단지 변중호 ▲반월당 성경완 ▲안동 손영근 ▲왜관 박사준 ▲왜관공단 황병철 ▲칠곡 김진생 ▲대덕공단 박명배 ▲대덕대로 정현정 ▲대전오정로 황정현 ▲대전중앙로 홍정실 ▲북천안 강인정 ▲세종 김명희 ▲아산 양희종 ▲오창 송민희 ▲옥천 조풍연 ▲음성 강진영 ▲제천 염동한 ▲조치원 황수화 ▲진천 조광호 ▲천안쌍용 이상철 ▲천안중앙 박동순 ▲충주 허용 ▲광양 송광성 ▲광주수완 최유선 ▲광주첨단 박승래 ▲나운동 이금재 ▲대불공단 임귀용 ▲목포 김진형 ▲새만금 도승일 ▲서광주 윤영삼 ▲순천 양부승 ▲정읍 문경배 ▲홍콩 김성순 < 이상 190명 >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가락동 김평곤 ▲구로동 윤미 ▲시흥 김동일 ▲안양 권숙희 ▲김포대곶 최규선 ▲남동공단비전 박재술 ▲연수 김재문 ▲도당중앙 이근호 ▲청천동 신기용 ▲춘의테크노 이희우 ▲발안산단 이석현 ▲평택 문종화 ▲화성장안 한태영 ▲화성정남 박정옥 ▲곤지암 우영일 ▲오포 김형철 ▲이천 김덕곤 ▲판교테크노밸리 김연희 ▲반월성곡 김준섭 ▲시화공단 김성진 ▲시화중앙 신재형 ▲대저동 이재민 ▲동마산 박영옥 ▲마산 박영경 ▲왜관공단 김수원 ▲당진 나우식 ▲서산 곽구택 ▲오창 백미자 ▲광산 김영욱 ▲전주 변현영 < 이상 30명 >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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